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주최한 100주년 건국 기념일 행사가 21일 저녁 7시 서울 남산에 있는 하이얏트 Grand Ballroom 에서 거행 되었다
아제르바이잔 주한 람지 데이무로브 (Ramzi Teymurou ) 대사 내외가 초청한 자국민들, 각국 외교관을 비롯한 많은 내외 귀빈들은 아제르바이잔 전통의상 패션쇼, 댄싱, 그리고 음식문화를 즐기며 기념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icfw 신광열 회장은 특별히 주한 람지 대사에게 매년마다 행사장 입구에 마련되는 아제르바이잔 국가를 위해 노력한 전 대통령들의 업적과 사진들을 명예롭게 전시 하는 것에 관하여 높이 평가하셨다고 한다.
람지 데이무로브 대사는 기념 환영사를 통해 한국과 아제르바이잔 민주공화국 양국의 관계를 높이 평가하며, 확고한 양국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국과 더욱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상호 발전에 전념 하겠다고 말하며,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2016년 2월부터 아제르바인잔 민주공화국은 대한민국 국민들에 비자 발급 신청을 간소화하여 아제르바이잔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입국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아제르바이잔 민주 공화국은 1992년 3월 대한민국과 수교를 맺은 이후 2006년 주한 아제를바이잔 대사관 설립, 2007년부터 양국의 국제교류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