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fw 신광열 회장은 4월13일 라오스 대사관이 주최한 2018 해맞이 경축 행사에 초대되어 참석한 내외 귀빈들 그리고 라오스 사람들과의 새해 전통문화 음식을 나누며 서로에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다고 한다. 4월13일/14일은 라오스, 미얀마, 태국. 캄보디아, 스리랑카 등 국가의 최대 명절 새해이다 물 축제를 비롯한 국가별 특별한 전통예식에 즐거움을 갖는다고 한다.
“바시, 는 라오스에서 수백 년간 행해진 새해의 특별한 예식이다 일반적으로 “수콴‘ 이라고 불리며 영혼 강화 혹은 소환이라는 뜻이다 이 의식은 참여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손목에 하얀 실을 묶으며 새해의 좋은 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해 주는 예식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