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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fw신광열회장 주한가봉대사관방문 2019 5월14 일
반갑게 맞이하는 카로스 봉고 주한 가봉 대사와 인사 대화를 나누다가 갑작이 신회장은 아주 기쁜마음으로 대사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하신다. 가봉 대사는 20개국 주한 아프리카대사들 대표로 선임 되셨기 때문이다.
대사께서는 제일 떠오르는 사람이 신 회장이라고 오늘 오전에 시간을 함께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여러가지 아프리카 문제들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의논하며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하셨다고 한다. 담소를 마친 후 따뜻하게 엘레베이타 4층에서1층까지 신회장을 배웅하시며 자주만남의 시간을 가질 것을 말씀하셨다고 한다. 신회장은 가봉대사는 탁월한 gentleman 이라고 평소 말씀하신다.
돌아오는 길에 신 회장은 아프리카의 가난을 돕는 것은 (신의 뜻) 하느님의 뜻 이라고 깊은 마음을 항상 간직하고 있다 그런데 신회장은 1년에 한두 번 정도 교회에 나가신다고 한다? 크리스마스 때와 다문화가정 특별성찬 예배 등이다
icfw신광열회장의 카로스 봉고 아프리카 대표대사와 함께 아프리카 발전방향의 특별한 기획과 특별프로그램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기대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