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2018 12월 주한 수단대사로 임명받은 사실을 몰랐던 신회장은 최근에 우연히 만나서 하이둡(H.E Elrayih Hydoub) 대사로부터 직접 그 소식을 듣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며칠 후 수단대사관을 방문하고 축하인사와 그동안 약19년의 한국외교관으로서의 생활을 격려하며 수단대사관 영사와 직원들에게 그동안 하이둡 대사의 아름다운 친절한 인간미와 매너 그리고 자신의 국가와 한국과의 좋은 관계를 위한 수교의 노력을 칭찬하셨다고 한다. 하이둡 대사는 1998년 한국과수단의 수교수립을 위해 서울에 도착하여 직원에서 대사까지 임명받은 우리나라의 유일한 존경받을 만한 외교관이라고 icfw 신회장은 말한다.
신회장은 대사와 직원들을 모 음식점에 초대하여 점심을 함께하며 이 자리에서 수단국가를 포함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어려운 문제들을 서로 도와 연구하며 우리나라에서 해결해 나가는 특별한 의견을 제시했고 하이둡 대사도 신회장 의견에 동의하였으며, 축하와 기쁨의 점심시간을 가지었다고 한다.
현재 수단국가에는 약150명의 한국인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기아회사와 현대회사 사람들이며, 우리나라에는 약100명에 수단 근로자들과 학생들이 살고 있으며, 대부분 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