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일 일요일 12시, 필리핀에 살고 있는 불후한 어린이들과 노인들을 돕기 위한 제1회 Mr & Ms 필리핀 - 한국 2020 컨테스트 대회 자선모금 행사가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젊은 필리핀 사람들에 의해 인천광역시 중구에 소재하고 있는 한중 문화관 강당에서 개최 되었다. 강당은 물론 복도까지 수백명에 빽빽하게 전국 서울 부산 대구 울산 안산등 각지에서 몰려들어 필리핀 젊은이들의 행사는 대성황을 이루었다.
본 대회 대표이사이며 사회자 네이놀 이스타는 이 자리에 특별 초대된 icfw 신광열회장을 인천 필리핀의 대부 칭호와 전 ( Miss Korea) 인천 미스코리아 대회 주최사 대표, (Miss IMS ) 국제 다문화 여성 선발대회 대표, 그리고 전 인천광역시 홍보대사 라고 신회장을 소개를 하며 행사 참석에 고마움을 표하였고 박수 갈채를 받았다.
약 5시간 동안 지속된 행사를 끝까지 지켜본 신회장은 장기간 동안 모든 것을 마련하기 위하여 각 개인 부담을 감수하며 필리핀 고국을 위해 노력한 노고과 결과는 성공했다고 찬사를 보내며 운영한 대표단, 후원한 모든 참석자들 그들을 향해 "예쁜 필리핀 젊은 친구들"이라고" 말했다.
대회 최종 우승자 (여성)가 눈물을 흐리며 남긴 말 " 내가 필리핀에서 아주 어릴 때부터 찢어지게 가난했으며, 부모는 마약 중독자로 헤어나올 수 없는 삶의 고통 속에 살았다 그러나 이제 기회의 땅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며 노력하여 불우한 내 땅 필리핀 어린이들과 노인들 돕기위해 나는 오늘 우승자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하며 울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