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가나 61주년 독립기념일 경사스런 국경일 행사에 참석하여 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가나대통령과 가나정부 가나국민을 대표해서 또 저 개인적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정부 국민들에게 선전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나 한국 관계는 1977년 외교수립 이후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 이후 경제 관계 진흥을 목적으로 한 다양한 시도들이 있었습니다. 이 후로 양국 간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가나상황과 연계한 한국의 무역 산업분야 경험을 얻고자 1999년 11월 서울에서 주한 가나 대사관 문을 열었습니다.
양국 국민의 상호이익증진을 위해 교육, 에너지 정보 통신 분야까지 양국에 긴밀한 발전단계협력관계가 다양하게 발전하였습니다. 가나는 다양한 민주주의 발전관계를 경험했으며 모든 과정들이 성공적이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가나 대통령 지도하에 정부는 모든 가나인의 다양한 필요와 열망의 부흥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이 목적 하에 가나정부는 모두를 위한 경제 기회가 열리는 상호 신뢰하는 민주적이고 공정한 사회 속에서 인적, 자연지원을 선용하여 긍정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는 번영하는 국가를 창조하기 위한 정책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먼저 외국 투자유치를 위하여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행정 절차와 사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시행 지원하고 있습니다. 둘째, 가나 생산품과 가나서비스를 위한 시장형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셋째, 가나 사업가들이 외국의 전략적 동행관계와 파트너쉽을 형성 할 수 있도록 연계 해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자 무역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한 외교사절단들과의 연계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최근 4개월 전 새로 부임한 주한 가나대사 H.E Mrs. Difie Agyarko Kusi 기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