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rview to H.E Omrie Golly Ambassador of Republic of Sierra Leone to South Korea on 31st May 2018 at the Embassy of Sierra Leone.
주한 시에라리온 대사관을 방문한 icfw 신광열 회장을 옴리 곰리(Omrie Golly) 시에라리온 대사는 반갑게 맞아 주셨다 그리고 지난 2016년 11월 신회장이 서울힐튼호텔에서 주최한 “1st Upgrade Program for developing African Countries” 국제회의에 참석한 아프리카 대사들에게 encourage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발전 해 나아가야 한다고 관심을 표현 하셨고,
신회장도 시에라리온 국가는 물론 현재 우리나라에 상주하고 있는 아프리카 국가들에 도움을 주기위해 좀 더 구체적 계획적인 ( international social service program and vocational training school for African teenagers) 방안과 정책발표를 위해 제2차 icfw 국제회의를 올해 11월경 개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답변 하셨다.
시에라리온 국가에 한국인은 몆 사람 정도 살고 있으며 어떻게 살고 있는지!?. 질문에 대사는 현재 약 6백만 명이 살고 있는 시에라리온 국가에 약 40/50명의 한국인들이 살고 있으며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고 그 분야에 좋은 미래를 갖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약 30명의 시에라리온 인들이 거주하며 대부분이 대학 유학생들이며 국제 법, 과학, 기술 분야에 전공하고 있다고 한다.
그동안 4년의 한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무엇을 가장 필요하게 갖고 싶었나? 질문에 대사는 한국 교육과 특히 ICT (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e)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많은 자국민 학생들이 한국에 와서 이 교육을 받고 돌아가는 것이 큰 희망이라고 말하였다
지금 현재 시에라리온 국가는 큰 어려움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질문에? 대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하며, 국외 생산품으로는 대표적으로 생선(수산업), 금, 다이아몬 등 있으며 지난 4월에 선출된 줄리어스 마다 바이오 (Julius Maada Bio) 대통령 중심으로 경제안정 성장과 새롭게 국가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icfw 신회장과 지속적인 연대를 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31st May 2018
At the Sierra Leone Embas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