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fw 신광열 회장은 서울 한남동에 있는 주한 라오스 대사관을 방문, 캄소와이 라오스 대사와 의견을 나누었다. 신회장은 지난 7월 라오스 댐 사고는 잘 수습 되어가고 있습니까? 질문에 대사는 먼저 한국정부와 sk를 비롯한 다 분야의 각 기관에서 한국인들이 보내는 정성은 아주 큰 고마움이라고 말씀하시며 아마도 우리는 한분 한분 그 분들의 정성을 잊지못 할 것이라고 답변 하신다.
현재 라오스 학생들이 110 명, 라오스 근로자들이 90 여명, 결혼 이민자 약300여명, 그리고 기타 등 약700여명 라오스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거주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며, 희망 사항으로는 좀 더 많은 젊은 세대의 라오스 학생들이 이 곳 한국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고 돌아가기를 원하며 본국 라오스에서도 많은 대학생들이 한국 방문하는 것을 매우 소원 한다고 말씀 하신다
신회장을 배웅하며 차고까지 함께 내려오시며 현재 라오스는 지속적인 우리나라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