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fw 신광열 회장은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이 주최한 제46회 방글라데시 독립기념일 & 제44주년 방글라데시와 대한민국 외교 수교 기념일 행사에 참석하다.
주최한 주한 방그라데시 대사는 1971년 독립전쟁에서 폐허에서 불사조 처럼 방글라데시는
사회경제적 발전을 이루어 가고 있으며 현 세이크 하지나 방글라데시 총리의 과감한 리더쉽으로 비전 2021 정책을 구체화시키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독립 50주년을 맞이하는 2021년에 중진국이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2041년에는 선진국을 실현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한강의 기적을 이룬 한국의 발전상에서 영감을 받고 있습니다
Thank you once again for honouring us with your presence today
Ambassador of Bangladesh
H.E MD Zulfigur Rahaman
약 1억7천만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방글리데시 국민평균 연령이 20대 중반으로 세계에서 가장 젊다. 젊은 국민의 노동력으로 매년 6~7%의 경제 성장률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2015년 7월에 부임한 주한 방글라데시 줄피쿨 라흐만 대사는 한국어로 기념사를 말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