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한국 부녀자협회와 대전FKAS 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6회 FKSA 기념식이 대전 중구 문화원에서 거행 되었다 대전광역시 이재관 행정부시장, 라울 헤르난데스 필리핀 대사,국제사회복지정책위원회 신광열회장,대전지역 예술인,후원단체, 봉사단체등 침석하여 공연과 행운의 추첨, 다문화가정 자녀들에 퀴즈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족들에게 즐거움에 추억을 만들어 주는 행사가 진행 되었다.
주최자 필리핀-한국 FKAS 페이 킴 회장은 참석한 모든 분들게 정중한 감사함을 표현하였으며
이재관 부시장은 현재 대전광역시에 약2만6천명의 외국인들 살고있으며 대전시는 그 들이 더 좋은 환경에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 이라고 말했으며, 필리핀 대사는 자신도 3년을 살다보니, 부인이 한국 음식에 관심이 많고 특히 삼계탕을 좋아하여 아침 점심 저녁을 먹다보니, 삼계탕집이 되어 간다고 말하여 장내가 웃음바다가 되었다.충고의 말로, 큰 꿈을 가지고 한국에서 살고있는 좋은 기회를 자녀들과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성공적인 삶을 가질 것을 당부하였고. icfw 신광열회장은 오래 전부터 결혼이민자 그리고 근로노동자로 우리나라에 와서 어려운 한국어소통, 외로움 , 고향생각, 힘든 결혼생활과 직장생활, 등 어려움을
인내 한 것을 칭찬하였으며 앞으로 가정과 특히 자녀교육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전 하였다.
특별히 이날 대전에 유면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즉석빵 봉사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