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회장 후안발데스 로고 앞에서 호세 루이스 베르남 멕시코 대사 내외분과 기념촬영
50만명의 달하는 콜롬비아 농가 주민을 대표하는 후안발데스 커피 재배농을 주인공화하여
브랜드를 탄생, 한국 사업을 시작하는 축하연이 지난주 20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제이미 알베르토 카발 주한 콜롬비아 대사가 초청한 외교관들과 귀빈 그리고 사업관계자들이 모여 라틴음악과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카발 대사는 마시는 커피사업을 통해 좀 더 친숙한 양국에 국제교류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 했으며, 국내 프랜사이즈 사업권과 유통권을 확보한 CCKC 이성수
대표이사는 5년내에 약 200개이상의 사업체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발표했다.
후안 발데스 (Juan Valdez cafe) 로고는 카우보이 모자와 망토를 걸치고 있으며 콧수염을 기른
콜롬비아 커피 재배농부로 형상화 한 인물로 로고 타잎으로 표현한다.